Dreambook은 복잡한 기술을 아이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바꿔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창의력을 표현하고 상상과 이야기 만들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요.

이야기와 함께
자라는 우리 아이.
아이의 생각이 그림 가득한 모험이 되는 이야기 창작 앱이에요. 함께 읽고 즐겨보세요.

어서 들어오세요
작은 선택이
큰 모험으로.
큰 생각과 좋아하는 이야기, 함께 읽는 시간이 모이는 곳이에요.
- 스스로 이끌어가는 기회.
- 부드러운 안내를 따라 아이가 이야기 만들기의 선택을 직접 해나가요.
- 함께 나눌 이야기가 더 많아져요.
- 함께 읽고 캐릭터의 선택을 생각하며 다른 관점도 살펴보세요.
- 다시 찾고 싶은 이야기.
- 모든 이야기는 가족의 서재에 모여 언제든 다시 즐길 수 있어요.









이야기 분위기 정하기
다음 모험의 느낌을 골라보세요.
DreamBook을 조금 더 가까이.
새로운 모험과 제품 소식, 가끔 찾아오는 혜택을 이메일로 보내드려요.
Dreambook을 만든 생각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
아이의 수준에 맞는 콘텐츠와 창의적인 선택을 돕는 부드러운 안내로 자기 속도에 맞춘 배움을 응원해요. 스스로 이야기 만들기를 결정하면서 자신감을 키우도록 돕고 싶어요.
서로 다른 관점과 캐릭터의 다양한 동기, 이야기 속 대화를 탐색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읽으며 공감하는 마음을 키워가요.
그림이 살아 있는 이야기 창작과 낭독으로 읽기 능력을 도와요. 아직 읽기 경험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 놀이처럼 느껴지는 독서를 통해 글자를 읽는 힘, 어휘력과 이해력을 자연스럽게 키워가요.
처음부터 아이를 위해
안심하고 탐험해요.
한 단계를 더 거치는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목소리와 공유하는 이야기, 새로운 모험 뒤에는 자유롭게 창작할 공간을 지키려는 선택이 담겨 있어요.
Dreambook에 담긴 배려가족에게 드리는 약속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다음 장을 펼칠지는 언제나 보호자의 선택이에요.
- 다음은 직접 선택하세요.
- 7일 체험이 끝나도 자동으로 유료 요금제로 바뀌지 않아요.
- 가족의 이야기는 그대로 남아요.
- 구독을 해지해도 계정을 유지하는 동안 직접 만든 이야기는 보관돼요. Dreambook Originals 서재의 전체 이용 권한은 유료 구독 기간이 끝나면 종료돼요.
구독은 해지할 때까지 갱신돼요. 한 번만 구매하는 이야기 팩도 있어요.
아직 글을 읽지 못해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도 그림을 보며 낭독을 듣거나 보호자와 함께 읽을 수 있어요. 읽기 실력이 늘면 프로필의 읽기 수준을 높여주세요. 이야기도 아이와 함께 성장해요.
제 목소리를 사용할 수 있나요?
네. 맞춤 내레이터 기능으로 보호자의 목소리를 녹음하면 그 목소리로 이야기를 읽어줘요. 출장 중이거나 근무 시간이 다르거나 다른 집에 살고 있어도 잠자리에 드는 아이에게 익숙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요.
형제자매가 계정 하나를 함께 쓸 수 있나요?
네. 보호자 계정 하나에 여러 아이의 프로필을 만들 수 있어요. 각 프로필에는 개별 읽기 수준, 캐릭터, 일기와 이야기 기록이 저장돼요.
무료 체험이 있나요?
네. 신용카드 없이 7일 동안 체험할 수 있어요. 체험이 자동으로 유료 요금제로 전환되지 않아요. 체험 후 직접 구독을 선택하지 않는 한 요금이 청구되지 않아요.
2026년 10월 31일까지 DreamBook 계정을 활성화하면 이야기 10편을 무료로 받아요.
CHRONICLE의 이야기 · DREAMBOOK
작은 생각 하나면 충분해요.
우리가 DreamBook을 계속 만드는 이유.


제1장
작은 여유를 남겨두기
어른들은 책을 고르고 설명해줄 수 있어요. 아무도 말리지 않으면 조금 더 설명하고 싶어지기도 하죠.
DreamBook은 아이에게 더 많은 자리를 내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됐어요. 이야기에 무엇이 들어갈지 아이도 함께 정하길 바랐어요. 특히 스스로를 이야기꾼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는 아이에게요.


제2장
시작하기에 충분한 것
처음부터 멋진 이야기를 준비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었어요. 관심 있는 것, 캐릭터 하나, 작은 호기심이면 시작하기에 충분했어요.
우리는 여러 가지를 예쁘게 만들 수 있었어요. 하지만 더 중요한 질문은 아이가 그 안에서 자기 모습을 조금이라도 찾을 수 있느냐는 것이었어요.
그 질문이 우리를 계속 돌아보게 했어요.


제3장
아직도 생각하는 중
작은 질문 하나를 점심 전에 여러 개의 큰 질문으로 키우곤 해요.
고민의 바탕에는 단순한 바람이 있었어요. 아이가 환영받는다고 느끼고, 궁금해하며, 해보고 싶어 하길 바랐어요. 그만큼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죠.
자기만의 이야기는 또 다른 선물도 줘요. 누군가와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생기는 거예요.


제4장
둘을 위한 자리
책 한 권은 두 사람의 자리가 될 수 있어요. 아이는 고른 캐릭터를 가리키고, 글자를 따라가고, 곁에 있는 사람과 페이지를 넘길 수 있어요.
그 시간은 우리에게 소중해요. 마음껏 상상한 뒤에도 같은 이야기를 함께 읽을 만큼 가까이 있다는 평범한 기쁨이 남으니까요.



제5장
오래 간직할 것
그 느낌이 조금은 남기를 바라요. 몇 년 뒤 아이가 함께 만든 이야기, 곁에서 읽어준 사람, 작업실에서 바쁘게 일하던 토끼를 떠올릴지도 모르죠.
작은 이야기책에 담기에는 꽤 큰 바람이죠. 우리가 가끔 꿈을 크게 꾸기는 해요.
지금은 아이의 생각이 들어갈 자리를 계속 만들어요. 그것만으로도 할 일이 충분해요.
페이지를 넘기거나 밀어보세요. 방향키도 사용할 수 있어요. 천천히 읽어주세요.
모든 세계 뒤에는 만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Chronicle Creations의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작은 설렘을 가까이에.
새로운 모험과 제품 소식, 가끔 찾아오는 혜택을 이메일로 보내드려요.
다음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해요
아이의 상상은
어디로 향할까요?

















































